신규취급액 COFIX
3개월 · 6개월 · 1년
신규취급액 기준 COFIX(코픽스)는 은행이 새로 조달한 자금의 평균 금리입니다.
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며, 시장 금리 변동을 가장 빠르게 반영합니다.
KB국민, 신한, 하나, 우리, NH농협 등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, 전세대출, 신용대출 금리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 금리 0.3%p 차이가 30년 기준 수천만 원의 이자 차이를 만들 수 있어 반드시 비교 후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
클릭하면 해당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| 은행명 | 상품명 | 최저 금리 | 최고 금리 | 최대 한도 | 주요 우대 조건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KB국민은행 | KB주택담보대출 | 연 3.15% | 연 4.78% | 최대 5억 | 급여이체, KB카드 |
| 신한은행 | 신한 주택론 | 연 3.18% | 연 4.65% | 최대 5억 | 급여이체, 적금 연계 |
| 하나은행 | 하나 원큐주담대 | 연 3.22% | 연 4.85% | 최대 5억 | 하나카드, 자동이체 |
| 우리은행 | 우리 주담대 | 연 3.20% | 연 4.72% | 최대 5억 | 급여이체, 적금 가입 |
| NH농협 | NH올원주담대 | 연 3.25% | 연 4.90% | 최대 5억 | 농협카드, 급여이체 |
※ 위 금리는 2026년 9월 기준 참고용이며, 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 신용도, 대출 기간, 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신용등급 3등급, 만기 30년, 대출금액 2억 원 기준입니다.
2.50%
기준금리 동결 유지 중. 시중 대출금리는 코픽스와 금융채에 의해 별도로 움직입니다.
40%
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 40% 이내에서만 신규 대출이 가능합니다.
대출 금리는 단순히 숫자만 보면 놓치는 부분이 많습니다. 기준금리(COFIX/금융채), 가산금리, 우대금리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같은 은행이라도 조건에 따라 최대 1%p 이상 금리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